입맛을 깨우는 매콤함
양념이 밴 코다리에 밥 한 숟갈. 코다리조림의 매력을 식탁 위에 담습니다.

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식사 시간을 생각합니다.

갓 지은 밥에 매콤한 코다리 한 점.
구수한 시래기와 정갈한 반찬까지.
가족과 함께하는 저녁도, 친구와 나누는 점심도.
바다미앤 코다리 No.1은 식탁 위의 작은 즐거움을 생각합니다.
양념이 밴 코다리에 밥 한 숟갈. 코다리조림의 매력을 식탁 위에 담습니다.
조림과 찜, 탕까지. 혼자 먹는 점심부터 함께하는 저녁까지 취향을 생각합니다.
가족과 친구, 동료와 함께. 익숙하고 든든한 한 끼를 즐겨보세요.